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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의 태평양전쟁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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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이웃 안 받습니다...........대구 와룡내과 원장 김추성 평화는 강자의 특권이다. 약자는 평화를 누릴 자격이 없다. - 윈스턴 처칠
블로그"대사의 태평양전쟁 이야기"에 대한 검색결과844건
  • [비공개] 자바해 해전(45, 마지막회)-후기 및 총평  

    45. 후기 및 총평 천신만고 끝에 자바에서 탈출하여 호주의 프리맨틀에 도착한 아시아함대의 승조원과 조난자들은 육지에 발을 딛는 순간 대부분 행복감을 느끼지 못했다. 이들의 감정은 대체로 안도, 피곤함, 낙담이 뒤섞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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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자바해 해전(44)-칠라찹 탈출(3)  

    44. 칠라찹 탈출(3) - 마지막 탈출 탈출을 위하여 칠라찹에 집결한 네덜란드해군병력은 수송선에 올랐는데 장교는 타야할 수송선이 할당되었지만 병사들은 대충 눈앞에 보이는 배에 올라탔다. 탈출하려는 숫자에 비하여 수송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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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자바해 해전(43)-칠라찹 탈출(2)  

    43. 칠라찹 탈출(2) - 스트롱홀드와 야라 선단 1942년 2월 말 현재 수라바야를 기지로 삼아 활동하던 미국잠수함들은 모두 초계 중이었는데 초계를 끝낸 후 수라바야가 아닌 호주의 프리맨틀로 복귀하라는 명령을 받았다. 데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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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자바해 해전(42)-칠라찹 탈출(1)  

    42. 칠라찹 탈출(1) - 일본해군의 소탕작전과 탈출 시작 남방부대지휘관인 제2함대사령장관 곤도 노부다케 중장은 1942년 2월 22일에 셀레베스의 스티어링만에 입항하여 난인부대지휘관인 제3함대사령장관 다카하시 이보우 중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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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자바해 해전(41)-탄종프리옥 소개(2)  

    41. 탄종프리옥 소개(2) - 처분 및 파괴 1942년 3월 1일 오후에 탄종프리옥의 동쪽 입구는 싱가포르에서 온 상선 2척을 처분하여 막았다. 북쪽 입구는 6,200톤짜리 화물선 탄족을 침몰시켜 막았는데 처분 과정에서의 실수로 배가 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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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자바해 해전(40)-탄종프리옥 소개(1)  

    40. 탄종프리옥 소개(1) - 해상학살 및 인원소개 헬프리히 제독이 반둥으로 옮겨가면서 1942년 2월 19일자로 바타비아 및 탄종프리옥의 해군시설에 대한 지휘권은 무어맨 중령에게 넘어왔는데 그의 권한은 제한적이었다. 우선 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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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자바해 해전(39)-수라바야 소개(2)  

    39. 수라바야 소개(2) - 처분 및 탈출 런던에 있는 망명 네덜란드 정부의 해군참모총장인 요하네스 푸스트너 중장은 1942년 2월 중순에 헬프리히 제독에게 일부 지원함을 탈출시키라고 강력하게 권고했다. 이 권고에 따라 913톤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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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자바해 해전(38)-수라바야 소개(1)  

    38. 수라바야 소개(1) - 인원 소개와 시설 파괴 헬프리히 제독은 1940년 5월에 네덜란드 본토가 독일에게 점령당하자 만일 네덜란드령 동인도제도가 공격받을 경우 함정이나 선박 1척도 멀쩡한 상태로 적의 손에 넘어가서는 안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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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자바해 해전(37)-엣솔 침몰  

    37. 엣솔 침몰 1942년 3월 1일 오후 3시 50분에 항공모함 4척(아카기, 카가, 소류, 히류)을 기간으로 한 나구모 기동부대는 크리스마스섬 남동쪽 400km 해상에서 16노트의 속력으로 남하하면서 페코스 공습을 마치고 돌아온 함재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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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자바해 해전(36)-페코스 침몰  

    36. 페코스 침몰 아시아 함대의 유일한 급유함인 페코스는 1942년 2월 초부터 칠라찹에서 연합군 함정에 급유해 주고 있었다. 일본군이 발리를 점령하자 함장 엘머 애버네시 중령은 페코스가 항내에 머무르면 위험하며 바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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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자바해 해전(35)-해군사령부 해체와 항공작전 종료  

    35. 해군사령부 해체와 항공작전 종료 1942년 2월 28일 저녁부터 3월 1일 새벽까지 동남아시아의 미해군을 지휘하던 글래스포드 제독은 헬프리히 제독의 참모장인 동시에 영국해군을 지휘하던 팔리서 제독과 깊은 이야기를 나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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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자바해 해전(34)-제2차 자바해 해전(3)  

    34. 제2차 자바해 해전(3) - 전멸 이제 엑서터 함대의 유일한 희망은 피해를 입기 전에 스콜에 진입하는 것이었다. 엑서터는 시간을 벌기 위하여 1942년 3월 1일 오전 11시 5분에 14,500m 떨어진 아시가라와 묘코에게 어뢰를 발사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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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자바해 해전(33)-제2차 자바해 해전(2)  

    33. 제2차 자바해 해전(2) - 교전 1942년 2월 28일 저녁에 수라바야를 출항한 엑서터, 인카운터, 포프는 북상했다. 자바해에 들어서자 인카운터와 포프가 엑서터의 좌우 전방에서 나란히 항진했다. 오후 11시에 엑서터의 승조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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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자바해 해전(32)-제2차 자바해 해전(1)  

    32. 제2차 자바해 해전(1) - 출항 자바해 해전의 주간전투에서 하구로에게 20cm 포탄 1발을 얻어맞은 엑서터는 네덜란드구축함 윗더위드와 함께 28일 0시경에 수라바야에 입항하여 홀랜드 부두에 계류했다. 수라바야항의 현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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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자바해 해전(31)-제58구축함분대의 탈출  

    31. 제58구축함분대의 탈출 1942년 2월 27일 저녁에 연합타격부대가 자바 북해안을 따라 서진할 때 제58구축함분대(존D에드워즈, 알덴, 존D포드, 폴존스)는 본대와 헤어져 수라바야로 철수했다. 어뢰를 모두 소진하고 연료도 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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