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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의 태평양전쟁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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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이웃 안 받습니다...........대구 와룡내과 원장 김추성 평화는 강자의 특권이다. 약자는 평화를 누릴 자격이 없다. - 윈스턴 처칠
블로그"대사의 태평양전쟁 이야기"에 대한 검색결과772건
  • [비공개] 필리핀 함락(64)-4월 7일 : 제2군단 붕괴  

    64. 4월 7일 : 제2군단 붕괴 1942년 4월 7일부터 바탄반도의 미-필리핀군은 붕괴하기 시작했다. 방어선을 편성했다가 병력들이 다 배치되기도 전에 버려야 하는 일이 빈번하게 일어났으며 통신이 끊어져 상급 사령부가 일선의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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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필리핀 함락(63)-4월 6일 : 반격실패  

    63. 4월 6일 : 반격실패 4월 3일에 일본군이 공격을 개시하여 방어선을 돌파하자 루손군 사령부는 반격을 가하여 방어선을 회복시킬 계획을 세웠다. 공격을 당한 제2필리핀군단의 예비대는 첫날부터 방어에 투입되었고 나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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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필리핀 함락(62)-D구역 붕괴  

    62. D구역 붕괴 일본군의 4월 4일 공격도 강력한 준비사격 및 공습과 함께 시작되었다. 제22비행단은 이날도 133회 출격하여 75톤의 폭탄을 제2필리핀군단 지역에 투하했다. 비행제16전대는 12번에 걸쳐 54회 출격하여 제4사단 및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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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필리핀 함락(61)-공격 개시  

    61. 공격 개시 일본군이 공격을 개시한 1942년 4월 3일은 예수가 십자가에 못박힌 날인 성금요일(Good Friday)이었다. 이날 아침 사맛산 정상에 있던 제41사단(PA)포병대의 관측장교 2명은 일본군 전선에서 후방으로 약 3km - 5km 사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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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필리핀 함락(60)-전투준비(2)  

    60. 전투준비(2) - 일본군 미-필리핀군과 마찬가지로 일본군도 휴지기를 이용하여 전투준비를 했다. 제14군사령관 혼마 중장은 지친 병사들을 휴식시킨 후 새로 도착한 증원군과 함께 훈련을 실시하는 한편 공격계획을 수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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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필리핀 함락(59)-전투준비(1)  

    59. 전투준비(1) - 미-필리핀군 1942년 2월 중순부터 시작된 휴지기 동안 바탄반도의 일본군과 미-필리핀군은 다가올 전투를 준비했다. 일본제14군 사령관 혼마 장군은 3월동안 새로 도착한 병력을 훈련시키면서 동시에 미-필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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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필리핀 함락(58)-보급노력  

    58. 보급 노력 맥아더 장군은 미-필리핀군이 바탄에 들어간 1942년 1월 초부터 줄기차게 일본의 봉쇄망을 뚫고 보급해달라고 요청했고 그가 탈출한 이후에는 웨인라이트 장군이 같은 요청을 반복했다. 워싱턴에서는 보급을 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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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필리핀 함락(57)-싸우는 사생아들(3)  

    57. 싸우는 사생아들(3) - 사기 병사들의 전투력은 물리적인 조건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궁핍한 처지에 몰려 있더라도 사기가 높은 부대는 무서운 상대이며 이런 적에게 섣불리 싸움을 걸었다가는 낭패를 볼 수도 있다. 이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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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필리핀 함락(56)-싸우는 사생아들(2)  

    56. 싸우는 사생아들(2) - 의료 기아는 필연적으로 질병을 불러온다. 기아로 인한 질병의 징후는 1942년 1월 중순부터 다양한 개인 기록에 등장하며 공식적인 증거는 의무부대가 지휘관에게 제출한 2월 2일의 보고서에서 처음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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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필리핀 함락(55)-싸우는 사생아들(1)  

    55. 싸우는 사생아들(1) - 음식과 피복 We're the battling bastards of Bataan,No mama, no papa, no Uncle Sam,No aunts, no uncles, no cousins, no nieces,No pills, no planes, no artillery pieces,And nobody gives a damn. - "The Battling Bastards of Bataan" By Frank Hewlett 우리는 바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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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필리핀 함락(54)-미군사령부 개편  

    54. 미군사령부 개편 맥아더는 코레히도르를 탈출하기 전에 필리핀 주둔 미군의 지휘체계를 개편했다. 윌리엄 샤프 준장이 지휘하던 비사야-민다나오군은 비사야군과 민다나오군으로 분리하여 민다나오군 사령관으로 샤프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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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필리핀 함락(53)-맥아더 탈출  

    53. 맥아더 탈출 1942년 1월 말이 되자 바탄반도의 미-필리핀군이 앞으로 몇달 이상 버티지 못할 것이 명확해지면서 워싱턴에서는 맥아더 대장의 거취가 관심의 초점으로 떠올랐다. 맥아더 장군을 일본군에 넘겨줄 것인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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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필리핀 함락(52)-일본군의 후퇴  

    52. 일본군의 후퇴 대본영 계획에 따르면 루손 점령은 1942년 1월 말까지 마무리되어야 했다. 그러나 1월 26일부터 실시한 바탄공세가 실패하면서 2월 초에 일본제14군사령관 혼마 마사하루 중장이 직면한 현실은 암담했다. 제65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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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필리핀 함락(51)-고립지대 전투(2)  

    51. 고립지대 전투(2) - 고립지대 소탕 모리오카 중장이 고립지대를 구하기 위한 공세를 준비하는 동안 제1필리핀군단은 고립지대 소탕에 죽을 쑤고 있었다. 제1사단장 세군도 장군은 휘하의 예비병력을 총동원했지만 작은 고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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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필리핀 함락(50)-고립지대 전투(1)  

    50. 고립지대 전투(1) - 고립지대 형성 바탄반도 동쪽에서 제65여단이 고전하는 사이 서쪽에서는 기무라지대가 마우반을 점령한 기세를 몰아 제1필리핀군단을 추격하고 있었다. 제14군 사령관 혼마 중장이 1942년 1월 26일에 내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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