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전쟁에 대한 검색결과494건
  • [비공개] 필리핀 함락(49) - 2번오솔길 전투   24시간 이내에 작성된 새 글입니다

    49. 2번오솔길(Trail 2) 전투 (오리온-바각 방어선. http://www.ibiblio.org/hyperwar/USA/USA-P-PI/USA-P-PI-18.html#18-1 P.325) 제2필리핀군단에 대한 일본제65혼성여단의 공격은 C구역에 집중되었다. 길이가 4,100m 인 C구역 전선의 서쪽에서 1/4 지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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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필리핀 함락(48) - 오리온-바각 방어선  

    48. 오리온-바각 방어선 바탄반도 서해안에 상륙한 일본군에 대한 소탕전이 벌어지는 동안 제1 및 제2필리핀군단의 방어선에서도 전투가 벌어지고 있었다. 1942년 1월 26일 아침까지 제1및 제2필리핀군단의 병사들은 동해안의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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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필리핀 함락(47)-기무라대대 전멸  

    47. 기무라대대 전멸 (일본군의 바탄상륙. http://www.ibiblio.org/hyperwar/USA/USA-P-PI/USA-P-PI-17.html#17-1 P.297) 1942년 2월 1일에 아냐산-실라임 지역의 지휘권을 장악한 제57보병연대장 릴리 중령은 1일 하루동안 정찰을 통하여 지형을 익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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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필리핀 함락(46)-기무라대대 상륙  

    46. 기무라대대 상륙 1942년 1월 25일에 제14군 사령관 혼마 중장은 전황을 평가했다. 미-필리핀군은 바탄반도에 주력을 집결시켜 마지막까지 버틸 태세였다. 따라서 필리핀의 나머지 지역을 점령하려고 병력을 분산하는 것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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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필리핀 함락(45)-츠네이로대대 전멸  

    45. 츠네이로대대 전멸 롱고스카와얀곶에서 소탕전이 벌어지는 사이 북쪽으로 11km 떨어진 퀴나완곶에서도 츠네이로 중좌가 지휘하는 보병제20연대제2대대 주력에 대한 소탕전이 벌어지고 있었다. (일본군의 바탄상륙. http://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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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필리핀 함락(44)-롱고스카와얀곶 소탕  

    44. 롱고스카와얀곶 소탕 (일본군의 바탄상륙. http://www.ibiblio.org/hyperwar/USA/USA-P-PI/USA-P-PI-17.html#17-1 P.297) 해군대대장 브리젯 중령은 롱고스카와얀 및 라피아이곶에 상륙한 일본군을 몰아내기 위하여 해군대대 병력을 증파함과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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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필리핀 함락(43)-츠네이로대대의 상륙  

    43. 츠네이로대대의 상륙 미-필리핀군 방어선 뒤의 바탄반도 서해안에 병력을 상륙시킨다는 발상은 제14군 사령관 혼마 중장에게서 나왔다. 혼마 중장은 1942년 1월 14일에 기무라 소장을 불러 바탄반도의 전황에 대해 이야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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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필리핀 함락(42)-지원사령부지역  

    42. 지원사령부지역(Service Command Area) 맥아더 장군이 주전투진지의 포기를 결정한 1942년 1월 22일에 서해안의 일본군은 바탄반도의 남쪽에 대담한 상륙작전을 시도했다. 일본군은 2개 대대를 동원하여 3번에 걸쳐 3곳에 상륙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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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필리핀 함락(40)-마우반 방어선(2)  

    40. 마우반 방어선(2) - 도로봉쇄점 전투 1942년 1월 18일 아침부터 기무라 지대가 공격을 시작하자 제1필리핀군단장 웨인라이트 장군은 적의 전력이 증강되었다는 것을 눈치채고 전초선의 병력을 주저항선으로 후퇴시켰다. 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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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필리핀 함락(36)-아부케이 방어선(1)  

    36. 아부케이 방어선(1) 제65여단은 1942년 1월 9일 오후 3시에 공격을 시작했다. 제2필리핀군단 지역을 강타한 포격에 이어 보병이 진격을 시작했다.제65여단장 나라 중장은 공격을 시작하면서 두가지 착각을 하고 있었다. 하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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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필리핀 함락(35)-일본군의 상황 및 계획  

    35. 일본군의 상황 및 계획 미-필리핀군이 바탄반도에서 방어준비에 여념이 없는 동안 일본제14군은 약화되었다. 원래 계획에 따르면 필리핀 점령은 개전 이후 50일 내에 마쳐야 하며 이후에 제14군의 중핵인 제48사단과 제5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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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필리핀 함락(33)-바탄방어태세  

    33. 바탄방어태세 잠발레스산맥의 남단에 위치한 바탄반도는 마닐라만과 수빅만 사이에 엄지손가락처럼 삐져나와 있다. 바탄반도와 남쪽 캐비테주 해안과의 거리는 약 19km 이며 그 사이에는 코레히도르를 비롯한 몇개의 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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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필리핀 함락(31)-바탄철수 완료  

    31. 바탄철수 완료 과구아-포락방어선에서 후퇴한 미-필리핀군은 1942년 1월 5일에 바탄에서 북쪽으로 13km 떨어진 구메인강 남안을 따라 방어선을 폈다. 방어선의 상태는 엉망이었다. 좌익은 제21사단, 우익은 제11사단이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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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필리핀 함락(29)-D-5선 철수  

    29. D-5선 철수 1942년 1월 1일 아침에 남부루손군이 칼룸핏에서 팜팡가강을 건넘으로써 미-필리핀군은 마닐라를 노리는 일본군의 주공으로부터 비껴섰다. 이제 가장 중요한 도시는 산페르난도가 되었다. 칼룸핏에서 팜팡가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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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필리핀 함락(28)-발리에그 역습  

    28. 발리에그 역습 1941년 12월 30일이 되자 루손에 있는 미군 및 필리핀군은 대부분 마닐라 북쪽에 있었다. 북부루손군은 밤반과 아라얏을 잇는 D-5선을 지키고 있었다. 길이가 24km 정도인 D-5선의 좌익은 잠발레스산맥이었고 우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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