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로고

금성천의 한국전쟁사

http://parizal.egloos.com
한국전쟁 이야기
블로그"금성천의 한국전쟁사"에 대한 검색결과344건
  • 미리보기 이미지

    [비공개] 한국경제사1 이영훈 저  

    15~19세기의 조선 시대는 양반이 노비와 상민을 억압하고 착취하는 역사였다. p24 삼국, 통일신라, 고려 시대에 노비 인구의 비중은 그리 크지 않으며, 아무래도 10% 미만이었다. 그에 비해 16~17세기의 노비는 전체 인구의 30~40%..
    금성천의 한국전쟁사|2017-05-22 04:07 pm

    추천

  • 미리보기 이미지

    [비공개] 0년  

    전쟁이 끝나기도 전인 1944년 프랑스에서 일어난 이른바 ‘광풍의 숙청’ 기간에 6000여 명이 독일의 협력자나 반역자라는 이유로 살해되었다. 주로 공산주의자였던 레지스탕스와 연계된 다양한 무장단체가 벌인 일이었다. 이 ..
    금성천의 한국전쟁사|2017-05-18 02:43 pm

    추천

  • [비공개] 기우제를 지내지 않아도 비는 내린다  

    기우제를 지내면 비가 오는 것은 무슨 까닭인가? 대답하기를 아무런 이유가 없으니 기우제를 지내지 않아도 비는 내린다. 天論 하늘의 운행에는 일정한 규칙이 있다. 이것은 성군으로 유명한 요 임금을 위해서 존재..
    금성천의 한국전쟁사|2017-05-16 03:48 pm

    추천

  • 미리보기 이미지

    [비공개] 조선, 1894년 여름  

    (오스트리아인 헤세 바르텍의 여행기) 문명과 외부세계로부터 철저히 차단된 채 조선의 왕들은 우리의 중세와 같은 비극적 상황에 자신의 나라를 묶어두기 위해 애쓰고 있으며 백성들이 해안에 정착하는 것조차 금지했다...
    금성천의 한국전쟁사|2017-05-13 10:57 am

    추천

  • [비공개] 해방 후의 황옥 경부  

    1946년 9월 30일 당시 제3경무총감부(충북, 전북, 경남북 관할) 황옥 총감은 대구역전에서 파업시위중인 철도노조원들에게 파업중지를 호소했다. 시위군중 속에서 “일본놈들에게 붙어서 우리를 못살게 하던 놈이 무슨 설교..
    금성천의 한국전쟁사|2016-09-12 03:46 pm

    추천

  • [비공개] 국토보다 국민이 우선이다  

    포항에서 장군은 형산강 이남 철수의 권유를 거부하고 포항사수에 심혈을 기울였던 것이다. 철수했다가 다시 공격할 때 입을 피해라면 차라리 사수하면서 입는 피해가 훨씬 경미할 것이라는 장군의 말은 그 후의 전세를 적중..
    금성천의 한국전쟁사|2016-07-25 04:54 pm

    추천

  • [비공개] 김석원 장군의 작전지도방식  

    김석원 장군은 명령할 때나 전선 상황이 심경에 자극을 일으킬 경우에는 기괴한 동작을 취하는 인물이었다. 곧잘 일본 군도를 번쩍 쳐들고는 왼손가락으로 카이젤 수염을 만지면서 고함을 지르고 눈을 부라리며 설치는 것이..
    금성천의 한국전쟁사|2016-07-20 05:00 pm

    추천

  • [비공개] 최후에 적의 심장을 꿰뚫는 자가 승리자다  

    어느 날 모 초등학교 교정에서 김석원 장군의 훈시가 있었는데 "전투란 전진과 후퇴를 거듭하다가 최후에 적의 심장을 꿰뚫는 자가 최후의 승리자"라고 말씀하셨다. 일본도를 쥐고 지휘하던 그 분의 강인한 인상은 지금도 눈..
    금성천의 한국전쟁사|2016-07-16 10:09 am

    추천

  • [비공개] 김무정군단 원주 시내를 강습돌파하다  

    인천상륙작전 이후 국군 6사단이 원주를 점령함에 따라 김무정의 군단(실병력은 군단 직할대 위주의 2000명 정도? 전차 10 여대와 보급차량 10 여대도 포함되었다는 설도 있음)은 원주 남쪽 신림에서 퇴로를 차단 당하고 말았다. ..
    금성천의 한국전쟁사|2016-07-15 04:09 pm

    추천

  • [비공개] 독립지사 이종혁과 김석원의 우정  

    나의 육사 동기로 중위 때 제대하여 중국으로 건너가 우리나라의 독립군 간부로 활약하던 이종혁(李鍾赫)과 내가 약간의 인연이 있었다는 얘기는 이미 이 책의 앞부분에 밝힌 바 있다. 그런데 어느 날 유봉영(劉鳳榮 조선일..
    금성천의 한국전쟁사|2016-07-12 03:07 pm

    추천

  • [비공개] 총탄이 사람을 피해야지 사람이 총탄을 피할 수는 없다  

    김석원 사단장은 "포항 전투에서는 단 일보도 후퇴할 수 없다. 여기서 후퇴한다면 남해 바다로 들어갈 수밖에 없다"면서 장검을 빼어들고 "총탄이 사람을 피해야지 사람이 총탄을 피할 수는 없다."고 말씀하셨다.김삼성 수도..
    금성천의 한국전쟁사|2016-07-05 12:43 pm

    추천

  • [비공개] 신사동 말죽거리 전투  

    "함락해야 할 최전초지(最前哨地)로 아차성을 꼽은 온달은 두 길로 나누어 산성을 들이치기 시작했다. 즉 일개부대는 온달의 직접 지휘하에 퇴계원 쪽으로 우회, 한강변을 따라 지금의 워커힐 사격장과 더글라스 하우스 위쪽..
    금성천의 한국전쟁사|2016-06-27 02:49 pm

    추천

  • [비공개] 개전시 북한군 총참모장의 수준  

    정병준 교수의 을 읽어보았다.내 개인적 취향으로는 학자들의 한국전쟁 관련저서들을 그리 좋아하지 않지만 이 책은 방대한 자료를 바탕으로 비교적 균형있게 기술한 것이 박명림 교수의 와 더불어 읽어볼 만한 가치가 있는 ..
    금성천의 한국전쟁사|2016-06-23 11:51 am

    추천

  • [비공개] 6.25 북한군 2군단의 진출 목표  

    2사단 1일차 목표: 춘천방면 국군을 격파한 후 가평 점령 2일차 목표: 덕소에서 한강 도하 후 서울 동남쪽(용인)으로 진출 12사단 1일차 목표: 홍천 동남쪽 9Km 내삼포리 진출 2일차 목표: 원주-여주 도로 차단 및 여주 방..
    금성천의 한국전쟁사|2016-06-23 11:47 am

    추천

  • [비공개] 6.25 북한군의 1단계 작전 계획  

    북한군 총참모부는 남침작전을 크게 3단계로 계획하였다. 1단계는 서울지역에서 국군의 주력을 포위섬멸하고 2단계는 전과를 확대하며 3단계는 남해안까지 진출하여 국군의 나머지 병력을 소탕하는 것이었다. 북 총참모..
    금성천의 한국전쟁사|2016-06-23 11:44 am

    추천

이전  1 2 3 4 5 ... 7  다음

메일보내기 트위터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