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로고

금성천의 한국전쟁사

http://parizal.egloos.com
한국전쟁 이야기
블로그"금성천의 한국전쟁사"에 대한 검색결과744건
  • [비공개] 정치가와 국민  

    그 어떤 국가도 불특정 다수의 것이 아니다. 듣기 좋은 그 어떤 말로 둘러대 본들 결국은 특정 소수의 것이다. 이 엄연한 진실을 무시하고 그 위에 이상적인 세계를 구축하려 해 봐야 헛수고다. 국가란 국민이 모두 함께 나..
    금성천의 한국전쟁사|2018-11-08 11:11 am

    추천

  • [비공개] 3연대장 정진 대령  

    제3연대장(정진 대령)이 산 밑에 와 있으니 오라는 무전 연락을 받고 빠른 걸음으로 목적지에 도달할 무렵 뒤에서 삼성별판의 찝차가 나타났다. 나는 길을 비킬 겸 바짝 얼어서 본능적으로 경례를 하였다. 웬일인가! 찝차가 정..
    금성천의 한국전쟁사|2018-06-14 04:13 pm

    추천

  • 미리보기 이미지

    [비공개] 조선 오백년사는 공상과 공론의 기록  

    뜻이 좋고 아무 일도 아니 하는 것은 공상(空想)이라고 하고, 말만 좋고 아무 일도 아니 하는 것은 공론(空論)이라 한다. 공상과 공론은 나태한 자의 특징이다. 조선민족은 적어도 과거 오백년간은 공상과 공론의 민족이었다..
    금성천의 한국전쟁사|2018-04-09 03:15 pm

    추천

  • 미리보기 이미지

    [비공개] 하룻밤에 읽는 일본 군사사  

    2009년경 국방부장관이 추천했다 해서하마평(?)에 올라친일미화소설이니, 제국주의 미화소설이라느니 언론에서 말이 많았던 소설이 있다. 바로 “언덕 위의 구름”이란 소설을 접하면서부터 일본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졌다. ..
    금성천의 한국전쟁사|2018-04-03 04:40 pm

    추천

  • 미리보기 이미지

    [비공개] 이런 지배층의 나라는 도와줄 가치가 없다  

    조선, 1894년 여름 당시 국제 사회에서 일본이 좋은 평판을 받고 있었던 반면 한국의 정치는 결코 그렇지 못했다. 앨런 목사는 워싱턴에 이렇게 보고했다. 우리가 만약 감상적인 이유로 이 대한제국의 독립을 도와준다면, 심..
    금성천의 한국전쟁사|2018-02-20 10:36 am

    추천

  • 미리보기 이미지

    [비공개] 천명(天命)은 한족(漢族)에게만 내리는 것이 아니다  

    子曰 有敎無類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인간의 차이는 교육의 차이이지 인종의 차이가 아니다. 衛靈公 미야자키 이치사다 p250 짐의 나라 여러 왕과 문무의 신하들이 짐에게 황제의 칭호를 권하여 올렸다. 너는 이 말을 듣고 ..
    금성천의 한국전쟁사|2017-12-26 12:45 pm

    추천

  • 미리보기 이미지

    [비공개] 정조가 조선의 르네상스를 이끈 개혁군주라고요?  

    소품(小品)의 가장 큰 특징은 글쓰기의 주관성에 있다. 감성적인 글쓰기, 자기 고백적이고 감정이 듬뿍 담긴 주관적인 글이 소품의 대종을 이루었다. 자기 고백적인 산문의 출현, 이것이야말로 소품의 문학사적 기여였다. 소품..
    금성천의 한국전쟁사|2017-12-23 10:42 am

    추천

  • 미리보기 이미지

    [비공개] 혁명의 심리학  

    혁명의 심리학 귀스타브 르 봉 정명진 옮김 정치적 또는 종교적 믿음이 무의식에서 다듬어지는 신앙과 똑같은 행동을 낳으며, 이성은 이런 행동에 전혀 영향력을 행사하지 못한다. 믿음은 절대적 진리로 여겨진다. 바로 ..
    금성천의 한국전쟁사|2017-12-21 01:12 pm

    추천

  • [비공개] 명 황제 주원장이 조선 사신을 몽둥이로 구타  

    1393년 7월 말에는 명 황제의 생일을 축하하러 명나라로 가던 사신 일행이 명 황제의 명령으로 조선인의 요동 통행이 금지되었다는 통보를 받고 그대로 돌아오는 사건이 생겼다. 처음에 조선 측은 그 영문을 몰랐으나 8월 16일 ..
    금성천의 한국전쟁사|2017-12-15 04:21 pm

    추천

  • 미리보기 이미지

    [비공개] 청일전쟁을 겪은 일본인들의 중국관 - 존경에서 경멸로  

    청일전쟁의 결과 하나는 중국에 대해 일본인이 품고 있던 존경심이 무너졌다는 것이다. 전쟁이라는 이례적 상황 속에서 사상 최초로 일본인과 중국인 사이에 대대적인 접촉이 이루어졌다. 그리고 일본의 지식인들이 그동..
    금성천의 한국전쟁사|2017-12-13 10:29 am

    추천

  • 미리보기 이미지

    [비공개] 우리의 책무는 유교성쇠에 있고 국가 존망은 두 번째 일  

    李華西(恒老)는 한국 유가의 거장이고 야마자키 안사이는 일본 유교의 거장이다. 두 사람의 학술 문장을 비교해 보면 야마자키는 화서 문하의 시동 한 사람에 지나지 않지만 그러나 화서 이르기를 ‘오늘날 우리의 책무는 유..
    금성천의 한국전쟁사|2017-11-24 03:44 pm

    추천

  • 미리보기 이미지

    [비공개] 위선 떨지 말고 솔직하게 말하자!  

    세상의 유학자(儒學者)들이 가난하고 비천함을 근심하지 아니하고 부귀와 명예를 바라지 않으며 내키지 않는 일들을 좋은 듯이 하지만 그것은 사람의 진실된 마음은 아니며, 대부분은 명예를 탐하는 것이고 거짓과 다름이 없..
    금성천의 한국전쟁사|2017-11-24 03:38 pm

    추천

  • 미리보기 이미지

    [비공개] 하루의 반은 정좌하고 반은 독서하며 살 수 있으면 좋겠지만...  

    청나라 초기의 안원(顔元)은 주자학과 양명학을 이렇게 비교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책을 읽거나 저술을 하면서 정좌하는 데만 힘을 기울인다면 사농공상(士農工商)의 일은 버림받을 것이다....... 모두의 생활이 넉넉하..
    금성천의 한국전쟁사|2017-11-24 02:43 pm

    추천

  • 미리보기 이미지

    [비공개] 큰소리는 힘을 키우고 나서 하자  

    1619년 사르흐 전투에 원군을 파견할 때 광해군은 도원수 강홍립에게 밀지를 보내 “상황을 보면서 처신할 것이지 적에게 이동하는 것을 보여주어 먼저 공격하도록 해서는 안 된다”고 하였다. 강홍립이 전투에 적극적으로 ..
    금성천의 한국전쟁사|2017-10-11 03:58 pm

    추천

  • 미리보기 이미지

    [비공개] 성리학에서 고증학으로  

    동양의 위대한 사상가이자 철학자였던 공자, 맹자의 주장을 보다 정확히 이해하고 싶거나 중국 상고 시대의 유행가나 기록들을 보고 싶은 사람에게 성리학적 관점으로 해설한 주희(朱熹)의 주석을 읽게 한다는 것은 그 사람의..
    금성천의 한국전쟁사|2017-09-29 04:41 pm

    추천

이전  1 2 3 4 5 ... 9  다음

메일보내기 트위터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