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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천의 한국전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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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이야기
블로그"금성천의 한국전쟁사"에 대한 검색결과500건
  • [비공개] light를 꺼라. 끄지 않으면 쏜다  

    7월 10일 16.00을 기하여 포병중대의 연막탄 사격을 신호로 사단 주력이 적과 이탈하기 시작하여 사단 전방지휘소가 위치하고 있던 여사리(如士里)를 거쳐 585번 도로를 따라 밤늦게 작명상에 명시된 저지진지를 각각 점령하였다..
    금성천의 한국전쟁사|2017-07-12 02:5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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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고대 그리스사  

    그 장소와 시기를 감안해 볼 때, 위대한 민주제를 향한 도정에 있던 아테네의 정치제도는 정말로 놀라운 것이었다. 그 제도는 모든 남자 시민에게 법률의 제정과 정의의 실천에 참여할 의지를 부여했으니 말이다. 하지만 모..
    금성천의 한국전쟁사|2017-07-11 01:1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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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수도사단의 진천 문안산, 봉화산 공격 개시선 사석삼거리  

    수도사단의 진천 탈환 계획 1. 사단은 7월 9일 13:30을 기하여 공격을 개시, 문안산과 봉화산을 점령하고 진천을 탈환하려 한다. 2. 공격간 제2사단 제16연대가 우측에서 협동 공격한다. 3. 제1연대: 봉화산을 점령하고 진천 동반..
    금성천의 한국전쟁사|2017-07-07 03:4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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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자현 스님의 조금 특별한 불교 이야기  

    철의 발견은 지금부터 3500년 전쯤 히타이트인에 의해 시작되었다. 철기 사용이 만들어 낸 가장 위대한 변화는 바로 상업의 발생이다. p27 상인의 성공에 있어서 더 중요한 것은 神이 아니라, 정확한 형세 판단을 할 수 있는 ..
    금성천의 한국전쟁사|2017-07-05 12:1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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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철학, 역사를 만나다  

    금욕과 절제에 바탕을 둔 스파르타의 강인한 무사 기질은, 민주주의를 한답시고 시민들 입만 되바라지게 만든 나약한 폴리스들에게는 경외의 대상이었던 것이다. p22 다수결로 죄의 유무를 가리던 아테네 법정의 재판관은 ..
    금성천의 한국전쟁사|2017-06-30 05:0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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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사회주의의 심리학  

    파리의 노동자는 충동적인 본능, 통찰력의 결여, 자제력의 부족, 순간의 본능에 휘둘리는 버릇 등에서는 거의 야만인 수준이다. p68 한 국민의 운명은 그 국민의 성격에 좌우되지 그 제도에 좌우되지 않는다. p313
    금성천의 한국전쟁사|2017-06-29 03:5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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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튀르크인 이야기  

    타스카르가 북제를 지원했지만, 북제는 577년에 북주에 의해 망하고 말았다. 터키 역사에서는 타스파르 카간이 불교를 받아들인 것은 실책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불교로 인해 무사정신이 쇠약해지고, 중국을 숭상하는 풍조를 ..
    금성천의 한국전쟁사|2017-06-23 10:5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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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한국경제사1 이영훈 저  

    15~19세기의 조선 시대는 양반이 노비와 상민을 억압하고 착취하는 역사였다. p24 삼국, 통일신라, 고려 시대에 노비 인구의 비중은 그리 크지 않으며, 아무래도 10% 미만이었다. 그에 비해 16~17세기의 노비는 전체 인구의 30~40%..
    금성천의 한국전쟁사|2017-05-22 04:0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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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0년  

    전쟁이 끝나기도 전인 1944년 프랑스에서 일어난 이른바 ‘광풍의 숙청’ 기간에 6000여 명이 독일의 협력자나 반역자라는 이유로 살해되었다. 주로 공산주의자였던 레지스탕스와 연계된 다양한 무장단체가 벌인 일이었다. 이 ..
    금성천의 한국전쟁사|2017-05-18 02:4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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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기우제를 지내지 않아도 비는 내린다  

    기우제를 지내면 비가 오는 것은 무슨 까닭인가? 대답하기를 아무런 이유가 없으니 기우제를 지내지 않아도 비는 내린다. 天論 하늘의 운행에는 일정한 규칙이 있다. 이것은 성군으로 유명한 요 임금을 위해서 존재..
    금성천의 한국전쟁사|2017-05-16 03:4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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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조선, 1894년 여름  

    (오스트리아인 헤세 바르텍의 여행기) 문명과 외부세계로부터 철저히 차단된 채 조선의 왕들은 우리의 중세와 같은 비극적 상황에 자신의 나라를 묶어두기 위해 애쓰고 있으며 백성들이 해안에 정착하는 것조차 금지했다...
    금성천의 한국전쟁사|2017-05-13 10:5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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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해방 후의 황옥 경부  

    1946년 9월 30일 당시 제3경무총감부(충북, 전북, 경남북 관할) 황옥 총감은 대구역전에서 파업시위중인 철도노조원들에게 파업중지를 호소했다. 시위군중 속에서 “일본놈들에게 붙어서 우리를 못살게 하던 놈이 무슨 설교..
    금성천의 한국전쟁사|2016-09-12 03:4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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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국토보다 국민이 우선이다  

    포항에서 장군은 형산강 이남 철수의 권유를 거부하고 포항사수에 심혈을 기울였던 것이다. 철수했다가 다시 공격할 때 입을 피해라면 차라리 사수하면서 입는 피해가 훨씬 경미할 것이라는 장군의 말은 그 후의 전세를 적중..
    금성천의 한국전쟁사|2016-07-25 04:5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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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김석원 장군의 작전지도방식  

    김석원 장군은 명령할 때나 전선 상황이 심경에 자극을 일으킬 경우에는 기괴한 동작을 취하는 인물이었다. 곧잘 일본 군도를 번쩍 쳐들고는 왼손가락으로 카이젤 수염을 만지면서 고함을 지르고 눈을 부라리며 설치는 것이..
    금성천의 한국전쟁사|2016-07-20 05: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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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최후에 적의 심장을 꿰뚫는 자가 승리자다  

    어느 날 모 초등학교 교정에서 김석원 장군의 훈시가 있었는데 "전투란 전진과 후퇴를 거듭하다가 최후에 적의 심장을 꿰뚫는 자가 최후의 승리자"라고 말씀하셨다. 일본도를 쥐고 지휘하던 그 분의 강인한 인상은 지금도 눈..
    금성천의 한국전쟁사|2016-07-16 10:0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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