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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Don't forget.  

    Don't forget 1980.5.18
    독일 육군의 블로그|2007-05-18 11:2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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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배우고 싶은 우리 예술 문화라...,  

    Mr.Blog...우리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판소리나 사물놀이, 마상무예를 배우는사람들이 많아요. 여러분도 배우고 싶은 우리 예술 문화가 있나요? 독일육군(hcmhero)... 전통 무예를 배우고 싶다는...,
    독일 육군의 블로그|2007-05-16 01: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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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1592년 7월8일-7월 9일 전주 항전  

    충무공전2 OST 1592년 7월 8일 오후, 고바야카와 다카가게 휘하 안코쿠지 에케이의 일본군은 웅치에서 조선군을 격파함으로서, 웅치를 통해 전주를 공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소식은 7월 8일이 지나기 전에 전주성에 알려졌..
    독일 육군의 블로그|2007-05-13 01:2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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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징비록  

    징비록(懲秘錄) 영의정 서애 유성룡 지음 자서 징비록이란 무었인가? 임진왜란 뒤의 일을 기록한 글이다. 여기에 간혹 난 이전의 일까지 섞여 있는 것은 난의 발단을 밝히지 위한 것이다.오호라, 생각하면 임진의 화야말로 참..
    독일 육군의 블로그|2007-05-12 09:1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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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바람이 불어  

    바람이 불어 윤동주 바람이 어디로부터 불어와 어디로 불려 가는 것일까. 바람이 부는데 내 괴로움에는 이유가 없다. 내 괴로움에는 이유가 없을까. 단 한 여자를 사랑한 일도 없다. 시대를 슬퍼한 일도 없다. 바람이 자꾸 부는..
    독일 육군의 블로그|2007-05-11 01: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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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새  

    새 천상병외롭게 살다 외롭게 죽을 내 영혼의 빈터에 날아와 새가 울고 꽃잎 필 때는 내가 죽는 날 그 다음날 산다는 것과 아름다운 것과 사랑한다는 것과의 노래가 한창인 때에 나는 도랑과 나뭇가지에 앉은 한 마리 새 정감..
    독일 육군의 블로그|2007-05-11 01: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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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나의 슬픈 반생기  

    나의 슬픈 반생기 한하운 태평양 전쟁의 전세는 일본 본토에 가까이 다가왔다. 나는 내 몸에 이상이 오는 것을 느꼈다. 결절이 콩알같이 스물스물 몸의 이곳저곳에 울뚝울뚝 나타나는 것이었다. 검은 눈썹은 자고 나면 자꾸만 ..
    독일 육군의 블로그|2007-05-09 11:5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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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나는 바퀴를 보면 굴리고 싶어진다  

    나는 바퀴를 보면 굴리고 싶어진다 황동규 나는 바퀴를 보면 굴리고 싶어진다 자전거 유모차 리어카의 바퀴 마차의 바퀴 굴러가는 바퀴도 굴리고 싶어진다 가쁜 언덕길을 오를 때 자동차 바퀴도 굴리고 싶어진다. 길 속에 모..
    독일 육군의 블로그|2007-05-09 11:4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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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파랑새  

    파랑새 한하운 나는나는죽어서파랑새 되어푸른 하늘푸른 들날아 다니며푸른 노래푸른 울음울어 예으리나는나는죽어서파랑새 되리
    독일 육군의 블로그|2007-05-09 11:4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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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해바라기의 비명  

    해바라기의 비명(碑銘) 청년 화가 L을 위하여 함형수 나의 무덤 앞에는 그 차거운 비(碑)ㅅ돌을 세우지 말라. 나의 무덤 주위에는 그 노오란 해바라기를 심어 달라. 그리고 해바라기의 긴 줄거리 사이로 끝없는 보리밭을 보여 ..
    독일 육군의 블로그|2007-05-09 11:3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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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3학년 1학기 중간고사 종료  

    3학년 1학기 중간고사가 끝났습니다. 기쁨과 괴로움이 융합되었습니다.
    독일 육군의 블로그|2007-05-09 01:2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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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삼국유사  

    삼국유사 해제 는 와 함께 현존하는 우리 고대(古代) 사적(史籍)의 쌍벽으로 일컬어져 온다. 는 왕명(王命)에 의하여 사관(史官)이 저술한 정사(正史)로서, 체재(體裁)가 정연하고 문사(文辭)가 유창하고 화려하다. 이에 비하여 ..
    독일 육군의 블로그|2007-05-04 06:3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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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3학년 1학기 중간고사 시작  

    3학년 1학기 중간고사가 시작 되었습니다.
    독일 육군의 블로그|2007-05-03 12:0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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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67년 4월의 봄, 케산 북쪽 881N  

    날씨가 더운것이 여름입니다. 벌~써! 번역은 마쳤는데, 더위 먹었는지 글이 안써집니다. 게다가 바빠서 평일에는 저녁 11시이후에나 겨우 몇자 준비할때가 많네요. 오늘은 휴일이라 사진 위주로 좀 올려봅니다. 전에 발견해둔 ..
    sundin의 세상이야기|2007-04-29 03:1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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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타타르로 가는 길..  

    기행문의 새로운 새로운 장을 연, 아니 기행문 같지 않는 기행문 로버트 카플란의 "타타르로 가는 길"을 소개합니다. 저자는 유태계 미국인으로 오랜 기간 서구의 시각에서 벗어나 있는 지역을 여행하며 현지 실정을 분석해 기..
    sundin의 세상이야기|2007-04-29 01:5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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